김하영
The 1st Korea-China Symposium on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개최
작성일 07-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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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금)과 25일 (토) 양일간 포항공과대학교 환경동 (101호 대강당)에서 포항공대 환경공학부(환경분석/생화학 연구실, 장윤석 교수) 와, 국립환경과학원 및 중국 칭화대 공동주관으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 “한중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연구동향” 이라는 주제로 제1회 한/중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국제심포지움 (The 1st Korea-China Symposium on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에 대한 한.중의 연구현황 및외국사례, 정책적 활용 등에 대해 전반적인 주제를 다루었으며 주요 주제로는 1. 환경정책 및 전략 (Environmental Policy and Strategy) 2. POPs 발생과 노출 (POPs Occurrence and Exposure) 3. 폐기물 처분 및 복원 (Disposal and Remediation) 이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 앞서 포항공대 환경공학부와 중국 칭화대학교의 환경공학과간의 학술교휴협정 체결에 따른 박종문 환경공학부장과 칭화대 Yu Gang 교수 와의 학술 교류 체결 기념패 교환식이 있었다.중국측 밮표자는 칭화대, 북경대를 비롯하여 중국 대학의 교수 및 정책관련11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내는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관리공단, 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해양과학원, 수산과학원 및 연세대, 부산대, 포항공대 교수 및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주요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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