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Community

DESE 뉴스

포스텍 남인식·이문호 교수
포스텍 남인식·이문호 교수, 과학·정보통신의 날 맞아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유공자' 선정
작성일 13-04-23 23:17

페이지 정보

본문

환경공학부/화학공학과 남인식 교수님께서 '과학기술유공자'로 선정되셨습니다.
 
포스텍 남인식·이문호 교수 '과학기술유공자'
미래창조과학부, 과학·정보통신의 날 맞아 선정
 
<남인식 교수>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남인식(63·화학공학과)·이문호(58·화학과)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 유공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화학공학회장인 남인식 교수는 우리나라 화학공학 발전에 큰 공헌을 했으며 질소산화물 제거용 촉매공정 개발에 전력을 기울여 수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한국인 최초로 환경촉매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플라이드카탈리시스 B: 환경(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a)' 편집인으로 활동하는 등 화학공학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공로로 훈장 웅비장(3등급)을 수상했다.

 

20130423046.jpg

<이문호 교수>

 

또한 이문호 교수는 포항가속기연구소장으로 국내 유일의 거대과학시설인 포항방사광가속기 성능향상사업을 주도, PLS-Ⅱ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전반의 과학기술과 산업기술 분야의 연구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POSTECH 관계자는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의 날과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한다"면서 "두 교수의 과학에 대한 열정이 성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