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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토목학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19일 개최(최원용 교수)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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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이사장, 마틴 피셔 교수 등 200여명 참석…유튜브 중계

[e대한경제=김태형 기자] 대한토목학회(회장 이승호)는 오는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목학회는 70년 전인 1951년 한국전쟁 중에 탄생했으며, 학회 전신인 조선토목기술협회 협회지(土木ㆍ토목) 창간일(1947년 11월 20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왔다.

이날 기념식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반기문 반기문재단 이사장(제8대 UN 사무총장) 등 국내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립 70주년 기념식은 우리 사회가 한단계 더 높이 도약하고 미래 디지털 사회를 착실히 뒷받침해야 한다는 의미로 ‘미래의 삶과 디지털 인프라’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전 개회식에서는 특별강연으로 정충기 서울대 교수가 ‘숫자로 보는 대한토목학회 70년’을, 기조강연으로 박정국 현대차 사장이 ‘미래 모빌리티와 건설산업’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미국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조이 푸쉬케 박사가 ‘Advancing Research Frontiers into the Future’라는 주제로 동영상 강연을 진행한다.

오후 행사인 미래기술 초청강연에서는 노형욱 국토부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반기문 이사장(발표주제 :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의 대응 및 해결) △최원용 포항공대 교수(미래에너지 기술과 지속가능 환경) △마틴 피셔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Digital Strategies for Creating High-performing Buildings and Infrastructure) △댄 보겐 벤틀리시스템즈 부사장(Digital Twins in the Real World with Future Vision) 등 다양한 주제발표를 이어간다.

이승호 회장은 “이번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당면한 이슈를 풀어보며, 다가올 미래를 기약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기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출처: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11516314877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