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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 뉴스

제목 [취재파일] 기상 이변의 주범 엘니뇨·라니냐, 17개월 전에 미리 알 수 있다 (국종성 교수)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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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수 65

국종성 교수님 연구성과가 SBS뉴스에 소개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84711&plink=ORI&cooper=NAVER